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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세상 43호 (2026.03)
Level 10조회수39
2026-04-0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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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30 청년여성 ‘우리건강지킴이단’ 2기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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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세상네트워크의 2030청년여성 건강권 사업인 우리건강지킴이단 2026년 2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바보의나눔 지원으로 성북청년시민회, 시민건강연구소와 함께하는 우리건강지킴이단 2기 3월 매주 월요일,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총 6회차 강좌 중 3월에는 세 번의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1회차 (3/16): 허현희 공동대표와 함께 '청년 여성의 건강권'이 왜 사회적 권리인지 짚어보았습니다.

  • 2회차 (3/23): 청년유니온 김다정 님과 함께 일터에서 꼭 알아야 할 '청년 여성 노동권'을 공부했습니다.

  • 3회차 (3/30): 소매틱 연구소 ‘움’ 김정은 대표와 함께 굳어있던 몸의 목소리를 듣는 회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 스케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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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대와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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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회견] 반복되는 이주노동자 중대재해 사망, 근본적 대책수립 촉구 기자회견 (3/17) 최근들어 이주노동자 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죽음으로 내몰리는 이주노동자들을 위한 근본적인 안전 대책 수립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성명] 아프면 쉴 권리 공동행 - 독감 및 패혈성 쇼크로 사망한 부천 유치원 선생님을 깊이 애도하며 (4/3) 누구나 아프면 쉴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목소리 높였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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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주민 건강권 소모임 ‘이건세’ 멤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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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에는 함께 살아가는 이주민이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고, '미등록'이라는 이유로 건강할 권리를 빼앗기기도 합니다. 이주민은 왜 제도 밖으로 밀려나게 될까요? 건강세상네트워크에서 이주민의 건강권을 함께 이야기하고 차별 없는 세상을 고민할 소모임 멤버를 찾습니다. 국내 이주민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건강보험 사각지대와 공공병원·약국 이용 등 이주민이 겪는 실질적인 문제들을 하나씩 짚어보며 건강세상을 함께 그려보고자합니다.

첫 모임 2026년 4월 22일(수) 오후 7시 (온라인)
주제 그들은 누구이며, 왜 ‘미등록’이 되는가: 이주민의 정의와 제도적 모순
발제 이주연(건강세상네트워크 회원, 보건학박사)

  • 일시: 매월 1회 저녁 7시~8시 30분 (온라인, 총 6회)

  • 주제: 이주민의 정의와 제도적 모순, 모두를 위한 건강보험 등

  • 신청: [신청 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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