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2 | [공동성명] 환자의 자기결정권 확대 취지 공감하나, 현장 혼선 방지할 ‘말기 판단 기준’ 정교화 대책 선행되어야 | 2026-06-12 |
| 411 | [기고] [특별기고①] 이주민건강권 N개의 구멍 | 2026-06-11 |
| 410 | [기고] 무너진 공공의료와 돌봄, 2026 지방선거가 답해야 할 시간 | 2026-05-22 |
| 409 | [공동성명] 뇌출혈 등 부작용 숨긴 혁신의료기술, 문제는 사후관리가 아니라 환자 안전 위협하는 ‘선진입’ 제도 그 자체다. | 2026-05-21 |
| 408 | [공동논평] 각 정당과 후보들은 복지 확충과 의료 공공성 강화를 우선순위에 두어야 한다. | 2026-05-21 |
| 407 | [공동성명] 개인의 민감한 의료‧건강 정보를 기업에 넘기라는 기업 꼭두각시 감사원을 규탄한다  | 2026-04-07 |
| 406 | [성명] 아프면쉴권리공동행동 - 독감 및 패혈증쇼크로 사망한 부천 유치원 선생님을 애도하며  | 2026-04-03 |
| 405 | [공동논평] 약가제도 개편, '일시 보류'를 넘어 '사회적 논의 방안' 마련해야  | 2026-03-13 |
| 404 | [공동성명] 이재명 정부와 국회는 영리병원 망령 부활시킬 행정통합법안 추진을 중단하라 | 2026-02-12 |
| 403 | [논평] 내란 수괴 윤석열이 시도했던 ‘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 이재명 정부가 오늘부터 시행하다. | 2026-02-06 |
| 402 | [기고] 울산의료원 지자체 돈으로 지어라? 못하는 이유가 있다 | 2026-02-06 |
| 401 | [논평] 지역의사제 시행령, 공공성 담보할 수 있도록 재검토하라  | 2026-02-05 |
| 293 | [공동성명] 윤석열식 긴축재정의 선봉장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 | 2026-01-12 |
| 292 | [공동성명]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은 시대적 사명이다 | 2025-12-26 |
| 291 | [공동성명] 「돌봄통합지원법」을 돌봄차별법, 돌봄좌절법으로 만들지 말라 | 2025-12-17 |
| 290 | [공동성명] 의료 민영화법 원격의료(비대면진료) 본회의 통과 이재명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하라 | 2025-12-17 |
| 289 | [성명]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기업들을 위한 ‘닥터나우방지법’ 입법 훼방을 중단하라 | 2025-12-17 |
| 288 | [공동성명] 이재명 정부의 ‘화려한 약속, 초라한 예산’을 규탄한다 | 2025-12-17 |
| 287 | [성명] 정부는 헌법적 책무를 이행하라! 건강보험 국고지원 항구화하고, 불평등한 부과 체계를 전면 개혁하라 | 2025-11-10 |
| 286 | [공동성명] 지역의료 살리지 못할 ‘필수의료’ 법안 통과 유감이다. 국가책임 ‘공공의료’ 강화 분명히 하라! | 2025-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