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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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기고] [특별기고③] 바이러스 앞에서 모든 사람은 평등한가? img2026-08-10
417[기고] [특별기고②] 원칙도 기준도 없는 의료비가 횡행 img2026-08-10
416[공동성명] 건강보험 국고 지원 20퍼센트 지키겠다고 한 이재명 대통령의 약속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구차한 핑계 대지 말고 내년 예산에 즉각 반영하라2026-08-05
415[공동논평] 의료영리화의 다른 이름인 'AI 기본의료', 공수표에 불과한 공공의료 정책으로는 의료 붕괴를 막을 수 없다.2026-08-05
414[공동성명] 이재명 정부의 친기업적“2026 국가재정전략회의 의료 공백 해결을 위한 공공의료 확충 등, 사회 복지의 대대적 확충에 최우선으로 투자하라 2026-08-05
413[공동성명] 윤석열 탄핵 반대 친윤 인사 인요한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 중단하라2026-08-05
412[공동성명] 환자의 자기결정권 확대 취지 공감하나, 현장 혼선 방지할 ‘말기 판단 기준’ 정교화 대책 선행되어야2026-06-12
411[기고] [특별기고①] 이주민건강권 N개의 구멍2026-06-11
410[기고] 무너진 공공의료와 돌봄, 2026 지방선거가 답해야 할 시간2026-05-22
409[공동성명] 뇌출혈 등 부작용 숨긴 혁신의료기술, 문제는 사후관리가 아니라 환자 안전 위협하는 ‘선진입’ 제도 그 자체다.2026-05-21
408[공동논평] 각 정당과 후보들은 복지 확충과 의료 공공성 강화를 우선순위에 두어야 한다.2026-05-21
407[공동성명] 개인의 민감한 의료‧건강 정보를 기업에 넘기라는 기업 꼭두각시 감사원을 규탄한다 img2026-04-07
406[성명] 아프면쉴권리공동행동 - 독감 및 패혈증쇼크로 사망한 부천 유치원 선생님을 애도하며 file2026-04-03
405[공동논평] 약가제도 개편, '일시 보류'를 넘어 '사회적 논의 방안' 마련해야 file2026-03-13
404[공동성명] 이재명 정부와 국회는 영리병원 망령 부활시킬 행정통합법안 추진을 중단하라2026-02-12
403[논평] 내란 수괴 윤석열이 시도했던 ‘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 이재명 정부가 오늘부터 시행하다.2026-02-06
402[기고] 울산의료원 지자체 돈으로 지어라? 못하는 이유가 있다2026-02-06
401[논평] 지역의사제 시행령, 공공성 담보할 수 있도록 재검토하라 img2026-02-05
293[공동성명] 윤석열식 긴축재정의 선봉장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2026-01-12
292[공동성명]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은 시대적 사명이다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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