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권리주간은
환자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사입니다!
환자권리주간행사가 개최되온지 올해도 3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2008년 의료이용에 있어서의 환자권리뿐만 아니라, 취업과 사회적차별, 환자개인뿐만이 아닌 가족의 문제, 등등...
병실밖에서의 환자의 삶에 대한 권리에 대해서도 고민하기 시작했고 그러한 내용들이 함께 모아지면서,
2008년 봄 환자권리선언문이 만들어졌습니다.
환자권리선언을 만들고 홍보하는 활동을 통해 많은 환우회들과 관련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주었고, 전체환자들에게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환자권리주간 3년간의 주요 주제와 행사 내용
2008년 제1회 환자권리주간의 제목은 “환자 권리를 말하다” 였습니다.
다양한 환자들의 권리선언을 모아 환자권리선언문을 발표하고 환자권리주간의 첫출발을 알리고
의료민영화반대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생전 환자권리를 위해 앞장서 활동해 온 故김상덕님과 故김형율님의 추모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2009년 제2회 환자권리주간의 제목은 “환자권리지킴이! 바로 당신입니다” 였습니다.
다양한 환자권리실태발표와 심포지움이 진행되었으며,
환자들과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참여마당행사등과 의료민영화반대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2010년 제3회 환자권리주간의 제목은 “간병받을 환자권리! 보호자없는 병원 실현으로!”입니다.
현재 복지부에서 간병서비스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올바른 제도로 안착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사회적 간병서비스를 주요주제로 삼고 환자의 입장에서 간병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며
간병제도를 보편적 사회서비스로 만들어 갈 것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올해에도 환자들과 시민들의 캠페인과 환자권리 심포지움이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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