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논평

입장·논평
번호제목날짜
308[성명] 2005년도 예산 관련 성명서 별첨자료 file2004-09-07
306[성명] 심평원의 격리실 심사기준 변경 규탄 file2004-10-05
309[성명] "지방의료원법"에 대한 검토의견 및 성명서 file2004-11-13
307[성명] 혈액사업을 적십자사에서 분리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file2005-03-11
3109월 16일 한겨레신문 기사에 관한 성명2005-09-16
400칼럼-건강을 잃으면 온 세상을 잃는 것이라는데 ... file2007-01-18
349[성명] 허울뿐인 선택진료비 피해신청, 환자들은 분노한다 file2009-11-03
341[성명] 2010년 건강보험 수가, 보험료 결정에 대한 입장 file2009-11-26
337[성명] 환자간병 제도화하라 file2009-12-16
338[성명]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법의 재검토를 요구한다2010-01-05
339[성명]일반의약품 비급여화 정책에 대한 입장2010-01-18
340[성명]근로능력판정기준 철회하라!! file2010-03-09
385(기고) 의료법 개정안 무엇이문제인가 file2010-04-26
331(성명)의료기관평가인증제도입관련 file2010-04-26
330[성명]리베이트 쌍벌제 도입관련 file2010-04-26
332<성명>복지부의 의협 특별감사는 사회투명성 확보와 쌍벌죄 실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2010-05-10
333<성명> 건강보험 수가 올린다고 농촌에 분만실이 생길까? -분만 관련 상대가치점수 인상에 대한 가입자단체의 입장 -2010-05-17
334<공동성명>의료기관평가 자율인증제 법안 통과, 정부와 국회의 야합을 개탄한다.! file2010-06-29
335<성명>대형병원 외래 본인부담인상 방안 반대!! file2010-07-07
336<성명>국회는 선택진료비 폐지 의료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후속 대책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라!! file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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