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건강할 권리를 찾기 위한 3년의 여정”
- 생계형 건강보험 체납자 지원사업 보고회 -
연말이면 등장하는 기사가 있다. 바로 건강보험 고액 체납자 문제다. 덕분에 건강보험 체납자는 모두 파렴치한 불성실 체납자라는 인식이 강하다. 4년 전, 이 생각에 의문을 던진 두 시민단체가 있다. 아름다운재단과 건강세상네트워크이다. 두 단체는 힘을 모아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던 질문을 던졌다. “생계의 어려움으로 건강보험료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보고회 내용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