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4 | [공동성명] 이재명 정부와 국회는 영리병원 망령 부활시킬 행정통합법안 추진을 중단하라 | 2026-02-12 |
| 403 | [논평] 내란 수괴 윤석열이 시도했던 ‘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 이재명 정부가 오늘부터 시행하다. | 2026-02-06 |
| 402 | [기고] 울산의료원 지자체 돈으로 지어라? 못하는 이유가 있다 | 2026-02-06 |
| 401 | [논평] 지역의사제 시행령, 공공성 담보할 수 있도록 재검토하라  | 2026-02-05 |
| 293 | [공동성명] 윤석열식 긴축재정의 선봉장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 | 2026-01-12 |
| 292 | [공동성명]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은 시대적 사명이다 | 2025-12-26 |
| 291 | [공동성명] 「돌봄통합지원법」을 돌봄차별법, 돌봄좌절법으로 만들지 말라 | 2025-12-17 |
| 290 | [공동성명] 의료 민영화법 원격의료(비대면진료) 본회의 통과 이재명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하라 | 2025-12-17 |
| 289 | [성명]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기업들을 위한 ‘닥터나우방지법’ 입법 훼방을 중단하라 | 2025-12-17 |
| 288 | [공동성명] 이재명 정부의 ‘화려한 약속, 초라한 예산’을 규탄한다 | 2025-12-17 |
| 287 | [성명] 정부는 헌법적 책무를 이행하라! 건강보험 국고지원 항구화하고, 불평등한 부과 체계를 전면 개혁하라 | 2025-11-10 |
| 286 | [공동성명] 지역의료 살리지 못할 ‘필수의료’ 법안 통과 유감이다. 국가책임 ‘공공의료’ 강화 분명히 하라! | 2025-10-16 |
| 285 | [공동성명] 고물가, 저임금, 생계 위기에 서민 건강보험료율 인상 반대한다 | 2025-09-01 |
| 284 | [호소문] 모이자 광화문으로! 100만 시민 총집중의 날 | 2025-03-13 |
| 283 | [공동성명] 어둠을 거부하고, 함께 불을 밝히자! | 2024-12-04 |
| 282 | [선전전] 9월13일(금) 서울역 앞, 아프면쉴권리 선전전 진행 | 2024-09-13 |
| 281 | [공동기자회견] 아리셀-에스코넥 중대재해 참사에 대한 삼성 책임촉구 2차 기자회견 | 2024-08-30 |
| 280 | [공동성명]아프면 쉴 권리 보장을 위해 상병수당과 유급병가제도를 전격 시행하라! | 2024-08-22 |
| 279 | [기자회견] 서울대병원 간병협약 원상복구하고 무료 간병소개소 운영하라! | 2024-08-07 |
| 278 | [논평] 장성인 교수는 건강보험연구원장 자리에 적합하지 않다. | 2024-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