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면 쉴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협약 체결
일하는 모든 시민의 건강하게 일할 권리와 아프면 쉴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아프면쉴권리공동행동과 정의당 서울시장 권영국 후보가 뜻을 모아 정책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일시: 2026년 5월 20일(수) 17시 30분 ■ 장소: 정의당 당사 ■ 주요 협약 내용 - 제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자체 유급병가 추진
- 5인 미만 사업장·지역가입자 지원
- 생활임금 수준의 지원과 최대 30일 보장 추진
- 시민사회와 함께 만드는 민주적 거버넌스 구성
아플 때 생계 걱정 없이 쉴 수 있는 사회는 건강한 노동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최소한의 기반입니다.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쉴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