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민 대한적십자 회비 납부 거부합시다!
총 6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대구적십자병원이 폐원위기에 처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적십자 병원을 방만한 경영과 저조한 지원으로 고사시켰습니다.
몸이 아파도 돈이 없어서 어디서도 치료받을 수 없는 가난한 환자들의 치료받을 수 있는 권리조차 나누지 않고 있으면서, '혈액만 나누는 것이 아니었습니다'라는 좋은 문구로 시작되는 적십자회비 지로 영수증을 보내는 대한적십자사를 믿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낸 회비를 제대로 써야할 곳에 쓰지 않는 대한적십자사, 회비 납부 거부합시다!!!
그동안 대구적십자병원은 대한적십자사의 무지원에 가까운 저지원에도 불구하고, 가난하여 몸이 아파도 병원 문턱이 높아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문전박대하지 않고 치료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대한적십자사는 수익이 안된다는 이유로 병원 운영에 무관심했고, 주요과를 폐지하고, 의사를 수급해주지 않아, 갈 곳 없는 환자들은 내쫓기다시피 전원 퇴원하기에 이르렀습니다. (08년 기준, 모금액 455억 중, 6개 적십자병원 통틀어 1%도 안되게 지원함)
'돈없는 것들은 가라'는 대한적십자사에게 한푼의 회비도 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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