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입원보증금에 관하여 한자적어봅니다 2010년 4월1일 오후 3시경 부산 암남동에 복음병원(고신의료원)에입원했습니다 그러나 그다시 저는 정신을 없는상태입니다 의료보호1종 입니다 1차 2차3차도 모두 무료입니다 중간에 보험혜택을 밭지 못하는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3차 종합병원에는 입원 하면 수술 죽음까지 보증을 세우다니 그것도 두사람씩이나 너무나 황당하고 깜짝놀라 없던병도 생긴는것깟아요 병원에가서 있고십은생각이 없습니다
4월3일 퇴원후 3일동안 기억이 나지않아 병원에 전화해서 중환자실 담당간호사님좀 부탁을 드려받지만 거절 의사가 집으로 전화 왔지면 내가 원하는 답을 엍지 못했습니다 16일새벽에 신경이 쓰여서 잠을이루지못하고 2시넘어서 병원을찿아지만은 경비(켑스)부르고 간호사는 나오지도 않고 경비는 술먹어냐고 (아니요) 의사는 결찰을 부르고 환자가 죄인가요
죄수 인가요 범자인자요 도독인가요 경비도 모자라 니오지도않도 경찰까지 너무함니다 몸이 아파 더입원하라는 의사말 을 안들어서 경찰 아니 환자에게도 자유가있는데 고신의원 병원장은 입원보증금 입원 보증인 (불법 현행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22조
장관님,
병원에 입원할 때 병원 보증금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보건부장관)
그럼 병원 보증인은 어떻습니까? 보증인을 요구하는 것은 적법합니까?
-할 수 없습니다. (보건부장관)
[출처] 입원보증금,보증인질의-1009복지부질의요약|작성자 국민약손)
장관은 과연 약속을 잘지키다고 했습니다
원장는 불법이고 의사는 환자을 도둑 법죄 쥐급하고 112는 범죄신고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응급실 총무는 환자을 거부하고 우끼는병원이죠
원장 정신과의사 경찰 충환자 간호사는 경비 호자을보지도않고
촣무는 환자거부(돈부터보자 검사비 4~5만원 )
(중앙병원에서 수술및입원을 합니다 2차병원입니다 입원 보중금도 보증인도 없습니다
작년에도 수술했고 올해도 재수술합니다 )
3차나 종합병원은 경비을부르고 경찰을 부르고 만나주지도않고 환자을 묵살해버리고
술먹어냐 선생온다 하고 경찰오고 거짓말에 법까지도 살잘피하고 너무나도 기막히네요
사과도 안하고 내속만상하고 가숨알이만하고 숨이차네요 ******이원우*****고신대학교 복음병원선생
잊지는 못하거에요 살아있는한는 그리고 보건복지부 장관님 국민의약속 꼭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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