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권 포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계획은 국민들의 건강정보를 활용해 의학적 발전과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개인정보 비식별조치 및 상업적 목적을 위한 민간연계(신의료기술 및 신약 등)와 관련된 쟁점사안과 법적 문제, 해외의 빅데이터 활용사례에 대한 투명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빅데이터 활용의 위험성과 활용범위 및 목적에 대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정보공유 및 인식을 향상시키고 그 효과성과 안정성에 대한 논의와 이해가 필요하며, 이와 함께 시민사회단체의 의견과 입장을 개진할 필요가 있다.
1. 개요
▣ 일시 및 장소: 2017년 11월 21일 (15:00~17:00) / 국가인권위 배움터
▣ 주최 및 주관: 건강세상네트워크
▣ 주제: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계획, 어떻게 볼 것인가?
▣ 참석단위: 보건의료 및 인권관련 시민단체 등
2.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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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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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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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자/토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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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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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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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빅데이터 추진배경과 문제점
- 국내외 현황 및 쟁점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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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경 활동가
(진보네트워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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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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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빅데이터, 법률적 배경과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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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석 변호사
(법무법인 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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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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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국민건강을 위한 것인가?
- 건강관리서비스와 정밀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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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현 정책교육국장
(사회진보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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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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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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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경, 김진현, 양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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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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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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