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논평

제목[공동기자회견] 아리셀-에스코넥 중대재해 참사에 대한 삼성 책임촉구 2차 기자회견2024-08-30 00:00



박순관 구속으로 끝이 아니다.


삼성은 아리셀 참사의 책임기업 에스코넥과


거래를 중단하라!



 


삼성은 스스로 만든 준법경영 선언과 협력사 행동규범에 따르라





- 41개 노동안전인권 시민사회단체 한목소리로 삼성에게 촉구


 


- 삼성은 아리셀-에스코넥 참사에 대해 방조하지 말라!


- 에스코넥 총 매출 중 아리셀 비중은 1.6%, 갤럭시 부품 납품 89.41%로 절대적.


- 삼성은 준법경영 선언과 협력사 행동규범 위반한 에스코넥과 거래를 중단하라!


- 23명 목숨 앗아간 아리셀-에스코넥 중대재해 참사에 삼성은 책임있게 행동하라!


- 삼성은 아리셀 모기업 에스코넥과 협력업체 관계를 즉시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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