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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를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삼성생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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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보암모 회원에 대한 인권침해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암 환자가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삼성생명은 문제해결에 앞장서라 -
서초동 삼성생명본사 2충 고객센터와 본사 건물 앞에서, 보암모(보험사에 대응하는 암환자들의 모임) 회원 30여명이 삼성생명 본사 2층 고객센터에 진입해 농성을 시작한 지 한달이 넘어서고 있다. 농성기간동안 삼성생명은 2층 민원실 폐쇄, 보암모 회원 및 시민들의 출입제한, 부분적인 단전·단수, 식사 및 식수 반입 일부 제한, 보온을 위한 이불 등 반입제한 등의 인권침해행위를 지속하고 있으며, 국가인권위원회의 현장 조사 이후 일부 조치를 완화하였으나 여전히 보암모 회원들에 대한 출입제한, 감시 등을 이어나가고 있음. 농성 중인 보암모 회원 대부분은 현재 암치료 중이거나 암이 재발될 우려가 있는 암환자들로, 한 달 넘게 폐쇄된 공간에서 제대로 된 식사, 식수, 수면공간 없이 고립되어 건강상 상당한 위험에 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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