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시는 글
바람이 불 때도, 비가 올 때도
나무는 15년을 쉼 없이 가지를 뻗고 뿌리를 내렸습니다.
그래서 열매도 맺고 씨도 널리 퍼졌습니다.
땅이 기운을 차리자 새들이 찾아와 노래를 부르니 숲이 더 건강해졌습니다.
우리가 살아갈 이 땅, 이 숲을 위해 나무가 더 아름드리 성장할 수 있도록 안아주세요.
오셔서 숲으로 퍼져 울리는 우리의 노래를 들어보세요. 그리고 손을 잡아주세요.
2018년 4월 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 강주성, 김준현
18:3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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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및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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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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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인사 및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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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 -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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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소개 및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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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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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코너 - ‘노래, 시낭송,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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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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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세상네트워크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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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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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춧돌 회원상 , 케익 컷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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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카페('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_위치(클릭하시면 지도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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